동산진흥, 케이알 대표 등이 지분 취득

입력 2007-07-2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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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진흥은 23일 최대주주 김형권씨 외 4인이 보유 지분 69.38%(48만5673주)를 케이알 대표인 김사만외 4인에게 장외매각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 대금은 총 450억원으로 계약금 90억원은 본 계약체결 당일에 지급되며, 잔금 360억원은 7월 30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본 계약이 완료되게 되면 동산진흥의 최대주주는 김형권씨에서 김사만 대표로 변경된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최대주주 변경 사유로 동산진흥의 거래를 개장 후 1시간동안 정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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