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열려

입력 2016-06-14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5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발레 부문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심화진(왼쪽 여섯 번째)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제5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 발레 부문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심화진(왼쪽 여섯 번째)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는 10~12일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제5회 성신여대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초·중·고교생 가운데 무용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416명(발레 179명, 한국무용 150명, 생활무용 87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발레 고등부 부문 한신형(호평고 3년) 학생, 한국무용 고등부 부문 이미정(선화예고 3년) 학생이 각각 받았다. 또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고등부 부문 금상에는 김지연, 조소휘 학생이 이름을 올려 총 163명이 수상했다.

심 총장은 교육적 동기부여를 위해 수상자 전원에게 일일이 상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 심사는 각 부문의 최고 권위자들이 맡았으며,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가 성신여대에 입학할 경우 1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17,000
    • +0.24%
    • 이더리움
    • 3,39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1.15%
    • 리플
    • 1,915
    • +0.26%
    • 솔라나
    • 149,500
    • -0.47%
    • 에이다
    • 337
    • +4.66%
    • 트론
    • 453
    • -1.09%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0.27%
    • 체인링크
    • 17,450
    • -0.63%
    • 샌드박스
    • 92.05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