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프렌즈' 주현-김혜자 '1박2일' 설렘 여행 떠나

입력 2016-06-11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디어마이프렌즈' 방송 캡쳐)
(출처=tvN '디어마이프렌즈' 방송 캡쳐)
'디어 마이 프렌즈' 주현과 김혜자의 설레는 '노년 로맨스'가 시작되었다.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9회에서는 이성재(주현 분)가 매일 같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조희자(김혜자)를 걱정하며 "여행을 떠나자"고 권유했다.

그러나 희자는 성재를 피했고, 이는 친한 동생 오충남(윤여정)이 그에게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희자의 집에서 문을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던 성재를 발견한 문정아(나문희)는 대문을 열어주며 희자에게 성재를 가까이 하라고 설득했다.

성재는 충남의 마음을 알면서도 오직 희자만 바라봤다. 이러한 모습을 좋게 본 정아는 희자가 충남을 위해 성재를 피한다는 것을 알고서는 충남에게 전화를 걸어 성재를 포기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 같은 모습에 충남은 흔쾌히 자신의 마음을 접었다. 충남은 희자를 설득해 희자와 성재가 함께 여행을 가도록 그를 설득시켜냈다.

희자는 충남의 배려에 고마워하며 성재와 여행을 떠났다. 징검다리를 건너다 물에 빠져버린 성재는 희자와 함께 민박집에 묵게 됐고 둘은 결국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하룻밤을 지새게 됐다.

한편 이날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박완(고현정 분)과 장난희(고두심 분) 모녀의 갈등이 극에 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7,000
    • -0.54%
    • 이더리움
    • 3,39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54%
    • 리플
    • 2,129
    • -0.98%
    • 솔라나
    • 138,200
    • -2.12%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1.44%
    • 체인링크
    • 15,340
    • +0.3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