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5월 박정아 결혼식에도 홀로 참석…이혼 암시?

입력 2016-06-1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지현, 서인영 인스타그램)
(출처=이지현, 서인영 인스타그램)

이지현이 '파경설'에 휩싸인 가운데, 5월 있었던 쥬얼리 박정아 결혼식에도 홀로 참석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지현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정아와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이지현은 아들, 딸과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 신, 구 완전체가 부른 축가 순서에서는 아이를 안고 축가를 부르는 이색 광경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남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박정아의 결혼 기사가 나간 날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부터가 진짜 뜨겁고 절절한 인생의 시작이야"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을 끌었다.

한편 10일 한 언론 매체는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이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2,000
    • +3.15%
    • 이더리움
    • 3,456,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8%
    • 리플
    • 2,025
    • +1.71%
    • 솔라나
    • 126,400
    • +2.27%
    • 에이다
    • 360
    • +0.5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19%
    • 체인링크
    • 13,440
    • +2.21%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