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최정원, 종영 소감 "긍정의 힘, 내게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가르쳐 줬다"

입력 2016-06-10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지호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지호 엔터테인먼트)

'마녀의 성' 최정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긍정 여신 오단별 역으로 열연했던 최정원이 10일 소속사 지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 가득한 끝인사를 건넸다.

최정원은 "마녀의 성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감독, 작가님, 현장의 모든 스태프 분들이 아니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 같다"라며 "지난해부터 살인적인 추위를 견디고 따뜻한 계절이 변하기까지 약 7개월간 고생한 배우, 스태프에게 존경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최정원은 "오단별이라는 캐릭터는 처음 만났을 때, 그리고 마지막까지 내게 많은 가르침을 줬다, 긍정의 힘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한번도 좌절하지 않는 모습은 촬영 내내 내게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가르쳐줬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긍정 여신이지만 아픔과 슬픔이 많은 오단별을 위로해주고 사랑으로 힘을 준 시청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모습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정원이 분한 오단별의 앞날이 어떻게 그려질지 10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마지막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7,000
    • -3.52%
    • 이더리움
    • 3,045,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7.21%
    • 리플
    • 1,610
    • -8.21%
    • 솔라나
    • 122,900
    • -4.13%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810
    • -3.58%
    • 샌드박스
    • 59.45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