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메트로·은성PSD 등 압수수색[2보]

입력 2016-06-0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망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서울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 메트로와 이 기관 출신의 '메피아'(메트로+마피아)의 비리 등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와 광진경찰서, 강남경찰서는 9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서울메트로 본사 등에 경찰 100여명을 보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사망한 김모(19)씨를 파견한 은성PSD와 지난해 강남역 사고 때 숨진 직원이 소속된 유진메트로컴 등 스크린도어 정비업체도 압수수색 대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82,000
    • +2.61%
    • 이더리움
    • 3,48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87%
    • 리플
    • 2,010
    • +3.66%
    • 솔라나
    • 150,700
    • +8.03%
    • 에이다
    • 298
    • +2.76%
    • 트론
    • 468
    • +0.8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0.04%
    • 체인링크
    • 16,600
    • +4.6%
    • 샌드박스
    • 50.1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