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채, 전 매장 명품 ‘철원오대쌀’ 사용… 국산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앞장

입력 2016-06-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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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풀잎채)
(사진제공=풀잎채)

프리미엄 한식뷔페 브랜드 풀잎채가 전 매장에 ‘철원오대쌀’을 사용하며 국산 농산물 소비 증진 및 직거래 활성화에 나선다.

풀잎채는 지난 1일부터 전국 44개 매장의 모든 밥 메뉴(우리쌀밥, 현미보리밥, 흑미영양밥)에 밥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강원도 철원의 ‘철원오대쌀’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인 우리 쌀로 지은 건강한 밥을 제공하고, 농가에게는 소득 증대 기여 및 상생을 통해 지역 농업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철원오대쌀은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은 물론, 쌀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제(GAP)로 선정될 만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리적표시제는 해당 농특산물이 특정 지역에서 생산됐음을 증명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국가등록 제도이다. ‘임금님표 이천쌀’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해외로 수출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이기도 하다.

풀잎채는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밥만 먹어도 맛있는 건강한 밥을 제공하고자 국내 대표 명품 쌀인 ‘철원오대쌀’을 선택하게 됐다”면서 “풀잎채는 앞으로도 재료 하나하나에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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