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최고 7.15% 고금리 'CMA R+', 5만장 돌파"

입력 2016-06-03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3일, 최고 7.15%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CMA R+ 체크카드’가 누적발급 5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CMA R+ 체크카드’는 일상적으로 카드를 사용하는 현대인의 소비패턴에 맞춰 한 달에 50만원만 사용해도 정기예금이자 두 배 수준의 CMA 금리(3.35%)를 제공하는 카드이다.

신한금융투자 측은 "사용금액이 증가하면 금리도 올라가는 구조로, 10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제공금리는 4.55%로 훌쩍 뛴다. ‘CMA R+ 신용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최고 7.15%의 고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CMA R+ 체크카드’는 지속적인 저금리 시대에 변동성 없이 최대 7.15%의 금리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어 지난해 3월 최초 출시 이후 고객들의 가입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부가서비스로 패밀리레스토랑 및 커피 최대 30% 할인, CGV 온라인 영화예매 시 7000원 및 GS칼텍스 주유 시 리터당 40원 캐시백,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최대 5% 캐시백 등 풍부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는 ‘CMA R+ 체크카드’를 신규발급 받은 고객이 발급받은 다음 달 말까지 7만원 이상 체크카드를 사용시 1만원 캐시백을 지원받는 이벤트도 이달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0,000
    • +0.38%
    • 이더리움
    • 3,05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2.27%
    • 리플
    • 1,686
    • -0.47%
    • 솔라나
    • 128,800
    • -1.15%
    • 에이다
    • 260
    • -0.76%
    • 트론
    • 418
    • -8.73%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43%
    • 체인링크
    • 15,640
    • -0.19%
    • 샌드박스
    • 62.27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