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이번엔 '몬스터'…충격 비주얼 "핏빛 매력"

입력 2016-06-02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출처=SM엔터테인먼트)
▲엑소(출처=SM엔터테인먼트)

엑소가 '몬스터' 콘셉트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엑소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몬스터' 콘셉트 이미지를 선보였다.

'몬스터'는 엑소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 앞서 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Lucky One'(럭키원)에서는 톡톡 튀는 펑키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몬스터'에서는 어두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짙은 스모키 화장, 창백한 피부, 입술과 손등의 상처 등을 통해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강렬한 눈빛이 더해지면서 '몬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한편 엑소는 오는 9일 정규 3집 EX’ACT(이그잭트)를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7,000
    • +0.85%
    • 이더리움
    • 3,01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75%
    • 리플
    • 2,026
    • +0.35%
    • 솔라나
    • 126,600
    • +1.3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78%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