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윤리의 날’ 행사 열고 윤리경영 의지 다져

입력 2016-06-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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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배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번째)가 ‘윤리데이’를 맞아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윤리실천 서약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글로비스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번째)가 ‘윤리데이’를 맞아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윤리실천 서약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는 윤리경영 의지를 다지는 ‘윤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대표를 비롯해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윤리실천 서약 시행 △윤리의식 홍보물 배포 △윤리경영 표어 포스터 부착 등 윤리경영 준수 의지를 다졌다.

특히 김경배 대표는 사원 대표와 함께 윤리실천 서약자로 직접 나서 전 임직원에게 회사의 강력한 윤리경영 의지를 전했다.

서약식을 마친 뒤 김경배 대표는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마음 속 윤리의식, 행동 속 윤리실천’이란 윤리경영 표어가 적힌 홍보물을 직접 전달했다. 윤리경영 홍보물은 직원들이 근무 중에도 항상 윤리의식을 갖추고 기업의 윤리경영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라는 뜻에서 생활용품으로 정했다.

김경배 사장은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는 동안 회사가 지속 성장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직과 성실한 행동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을 펼쳐 존경받는 회사로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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