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직장인을 위한 맞춤 보험 출시

입력 2007-07-1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화재는 직장인의 니즈를 반영, 지출 추이에 맞춰 고객이 직접 보장자산을 3단계로 설계할 수 있는 ‘자신愛찬 종합보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직장인들의 정확한 니즈 파악을 위해 지난 4~5월 3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 인터뷰, 설문조사 등 사전 시장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지출 규모를 반영한 보장자산 상품을 가장 많이 원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한 ‘자신愛찬 종합보험’은 자녀들의 유아기, 자녀 출가 후 등 지출이 적은 시기와 자녀들의 대학입학, 결혼 등 지출이 큰 시기 등 Life stage에 따라 보장자산을 고객이 직접 3단계까지 설계할 수 있다.

또 근속기간에 따라 소득이 증가하는 직장인 계층의 소득구조를 반영해 최초 가입시는 저렴한 보험료를 납입하고 5년 단위로 가입시점 기준 월보험료의 10% 체증된 보험료를 납입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한편 갑작스런 실직에 대비 회사의 경영악화나 정리해고 등 비자발적 실업이 계속될 경우 ‘실업위로금 담보’를 통해 3개월간 매월 50만원의 위로금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적립보험료로 보험료 납입을 대체할 수 있는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제도’를 도입했다.

가정의 미래설계를 중시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보장자산 설계를 강화한 ‘미래설계 플랜’과 과도한 업무 및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을 위해 스트레스성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건강관리 플랜’, 주말 여가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을 위해 상해사고등을 집중 보장하는 ‘여가생활 플랜’에서 선택할 수 있다.

메리츠화재 상품개발부 관계자는 “‘자신愛찬 종합보험’은 메리츠화재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객 니즈를 분석하여 반영하는 상품 개발 전략을 직장인들에게 적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이를 충족할 수 있는 특화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0,000
    • +0.33%
    • 이더리움
    • 3,41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
    • 리플
    • 2,086
    • +1.16%
    • 솔라나
    • 137,100
    • +3.63%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5%
    • 체인링크
    • 15,250
    • +2.4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