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투투 황혜영, 일상 들여다보니…온갖 쌍둥이 사진 "독박육아"

입력 2016-06-0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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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황혜영 인스타그램)
(출처=황혜영 인스타그램)

'슈가맨'에 투투의 황혜영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담긴 인스타그램에 조명받고 있다.

5월 29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용형제 둘이 한꺼번에 동시다발로 열감기. 밤새 둘을 해열제먹이고 열체크하고...그렇게 삼일을 지내고나니...내가 죽겠다. 이번 주말은 집콕하면서 독박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헤영의 쌍둥이 아들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는 토끼와 사슴 모양의 소파에 앉아 동화책 삼매경에 빠져 있다.

황혜영의 인스타그램을 접한 네티즌은 "아프구나ㅜㅜㅜ아프면서 크는거라지만 아프면 속상하죠ㅜㅜ 금방 나을거에요 힘내요~~~"(wo****) njh81622아프고나면 더~~크더라구요"(njh8****)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아울러 황혜영은 3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투투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연을 고민하던 찰나에 김지훈의 꿈을 꿨다"라며 "지훈을 마지막으로 본 거는 제가 임신하기 전에 봤고, 지훈이 부고 때 만삭이었다. 쌍둥이 만삭때라 장례식장을 못갔다. 그 뒤로 한 번을 꾼 적 없었는데 '슈가맨' 출연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 꿈에 나왔다"고 고 김지훈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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