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유통시장 ‘올명작’ 오픈!

입력 2016-05-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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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싶고 사고 싶은 올명작

▲지난 28일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중고 전문브랜드 올명작이 오픈식을 가지고 있다.
▲지난 28일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중고 전문브랜드 올명작이 오픈식을 가지고 있다.

올명작은 중고거래는 물론, 매입서비스 및 위탁판매 서비스와 픽업 출장서비스, 사진촬영서비스, 경매존 서비스, 셀프존 서비스의 4가지 차별화 전략으로 중고시장에 진입한다.

지난 5월 28일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중고 전문브랜드 올명작(대표:김수현)이 오픈했다. 올명작은 상권에 맞는 럭셔리, 캠퍼스, 라이프 3가지 버전이 있으며, 압구정점은 압구정로데오 지역상권에 맞는 럭셔리 명품매장으로 꾸며졌다.

올명작은 찾아가는 전당포 마이쩐의 시스템과 연계해 믿음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중고 전문 브랜드로, 전 매장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오프라인매장에는 특A급 명품들이 진열되어있고, 현 매장에 물건이 없더라도 다른 매장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올해 전국 10개 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며, 전 매장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이 안심하고 중고거래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가격 책정을 위해 KS동산감정원의 우수한 감정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 불만을 최소화한다.

올명작 관계자는 "중고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돌발적 상황에 대한 대응과 예방이 가능한 철저한 시뮬레이션과 대응팀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찾아가는 전당포 마이쩐의 이준홍 대표와 노정훈 전무, 배우 유지연 씨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은 9월초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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