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무배당 교보프라임연금보험’ 판매

입력 2007-07-15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생명은 노후연금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 ‘교보프라임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전의 연금보험상품에 비해 연금지급을 위해 적립되는 보험료 비율을 높여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소 월 50만원이상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월 100만원 이상 보험료를 내는 고객에게는 보험료 할인과 노후의 장기간병상태를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교보실버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종전에 교보생명 연금보험에 가입해 있는 고객이 노후연금을 늘리기 위해 추가로 가입할 경우에는 월보험료 30만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고, 이 경우 신규가입자보다 더 높은 연금 수익과 보험료 할인혜택을 준다.

할인된 만큼의 보험료를 추가해 넣을 경우 더 높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교보프라임연금보험’은 연금을 받는 방법도 다양하다. ‘연금분할선택제도’를 둬 사망할 때까지 계속 연금을 받는 종신연금형, 일정기간 동안만 연금을 받는 확정연금형, 상속자금으로 활용할 수 상속연금형 등 세가지 형태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이 중 두 종류를 혼합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의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절이 가능하다.

‘연금지급연기제도’ 역시 이 상품만이 갖고 있는 이색 서비스다. 가입할 때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를 정했어도 상황변화에 따라 연금수령 시기를 최대 5년까지 뒤로 미룰 수 있다.

‘재무설계 종신사망특약’은 ‘가족보장’과 ‘노후보장’을 함께 해결해야 하는 가장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주계약을 통해서는 노후에 충분한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다섯 가지 형태의 ‘재무설계 종신사망특약’으로 든든한 ‘가족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9,000
    • -0.49%
    • 이더리움
    • 3,02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15%
    • 리플
    • 2,022
    • -0.93%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
    • 체인링크
    • 13,20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