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간다, 보건의료·사회복지 MOU 4건 체결

입력 2016-05-29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우간다 방문을 계기로 우간다와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 총 4건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우간다 보건부는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인 교류 등 보건의료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과 우간다 여성노동사회부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인력과 정보를 교류하기로 약속하는 MOU를 맺었다.

하루 앞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국립암센터는 우간다 국립암센터와 암 진단 역량 강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암센터는 우간다 암센터를 동아프리카 지역 종양학 거점기관으로 육성토록 지원키로 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우간다 국제결핵연구소와 결핵분야 협력 MOU도 체결했다.

한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우간다 보건부에 말라리아 치료제 20만정(신풍제약 피라맥스정·약 6억 원)을 기증했다. 이 의약품은 신풍제약이 무상으로 기증한 것으로 안정성과 약효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64,000
    • +0.3%
    • 이더리움
    • 3,1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45%
    • 리플
    • 2,031
    • -0.2%
    • 솔라나
    • 127,100
    • +0.95%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87%
    • 체인링크
    • 14,250
    • +0.56%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