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기관 지수선물 급반등 힘보태...244.10(3.25P↑)

입력 2007-07-12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7월 옵션만기일인 12일 하락한지 하루만에 급반등하며 마감했다. 닷새째 매수세를 보인 기관이 지수선물 상승을 이끌어 다시 한번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9월물은 전일보다 3.25포인트(1.35%) 오른 244.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1553계약 순매도하며 닷새째 팔자를 지켰고 개인은 장 내내 매도와 매수를 오가다 3계약 순매도했다. 기관은 1515계약 순매수하며 지수선물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날 시장 평균 베이시스는 1.12로 장중한때 0.5까지 내려가는 등 현·선물간 차이가 크게 좁혀졌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로 1705억원 순매도를, 비차익거래로 738억원 매물이 나와 총 2443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22만3988계약으로 전일보다 6409계약 줄었고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073계약 감소한 8만5656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0,000
    • +3.16%
    • 이더리움
    • 2,99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31
    • +2.11%
    • 솔라나
    • 127,100
    • +3.08%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
    • 체인링크
    • 13,230
    • +2.4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