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변액보험 판매경쟁력 강화

입력 2007-07-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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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서울 조선호텔 대회의장에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인 신한BNP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 공동주관으로 ‘2007년 하반기 경제 전망 및 변액보험 펀드 설명회’를 개최하고 변앱보험 판매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날 설명회에는 본사 임부서장을 비롯하여 수도권 지점장 및 변액보험 전문설계사 등 320여 명이 참석했다.

신한생명은 중장기 비전인 ‘DASH 2010’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미래 보험시장의 중요한 축인 변액보험 펀드의 수익률을 제고하고,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변액보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07년 상반기 중 변액보험 주요 펀드들의 수익률이 동종업계 경쟁펀드 내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신한BNP투신운용과 SH자산운용의 축적된 운용 노하우를 활용, 다양하고 차별화된 변액보험 펀드를 고객의 수요에 맞춰 출시하면서 시장 트랜드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의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자산 관리에 주력하고 전문 설계사의 판매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의 판매규모를 동시에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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