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시그니처 향기 ‘바닐라 버번 8TH’ 개발…향기 마케팅 시동

입력 2016-05-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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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달콤커피만의 향기’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달콤커피가 개발한 ‘바닐라 버번 8TH(Vanilla Bourbon 8TH)’은 고소하고 달콤한 바닐라향 베이스에 열대과일 코코넛, 천연 생꿀의 달달함이 조화된 달콤커피만의 시그니처 향기다.

회사 측은 매장의 진한 커피향에 녹아들어 독특한 향을 발산하면서, 고객의 후각과 감성에 대한 자극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매장으로 기억되고 자연스럽게 매장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달콤커피 실장은 “전국의 달콤커피 가맹점에 ‘바닐라 버번 8TH’ 향을 도입하고, 내달부터 달콤커피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디퓨저와 캔들 등 MD 상품으로 개발해 가맹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달콤커피는 베란다라이브 공연, 전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VR 콘텐츠를 통한 실제 매장 체험 등 다양한 마케팅과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는 향기 마케팅을 기획·도입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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