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미니투자, 인수합병 통해 재무구조 개선…관리 우려 불식 기대감 상승세

입력 2016-05-26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미니투자가 인수합병 등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해 관리종목 우려를 불식시킬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9분 현재 제미니투자는 25원(1.53%) 상승한 166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제미니투자는 지난 23일 체결된 성지건설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계약에 FI(재무적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제미니투자가 운영하는 제미니에쿼티1호조합은 총 29억2400만원을 투자해 성지건설 주식 4%(38만 9926주)를 인수할 계획이다. 주당 인수단가는 7500원이다.

제미니투자는 이번 투자로 25일 종가 기준 약 39억7000만원의 평가차익을 누리고 있다. 특히 조합의 수익 중 10%를 성과 보수로 받기로 약정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제미니투자는 직접 성지건설의 지분 1%(9만7482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제미니투자 조합과 직접 투자 주식의 평가 차익은 총 49억 6400만원에 달한다.

제미니투자 관계자는 “성지건설 M&A 참여를 통해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0,000
    • +2.02%
    • 이더리움
    • 3,480,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3.89%
    • 리플
    • 2,025
    • +5.69%
    • 솔라나
    • 149,200
    • +11.76%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38%
    • 체인링크
    • 16,390
    • +5%
    • 샌드박스
    • 49.23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