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파워, 최대주주 잠재지분 27.07%로 확대

입력 2007-07-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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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파워 김삼선 대표는 12일 공시를 통행 제2회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200만주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대표외 특별관계자의 잠재지분율은 17.34%에서 27.07%(468만2893주)로 높아지게 됐다. 행사가액은 678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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