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1분기 GDP 성장률 연율 0.2%…잠정치에서 올라

입력 2016-05-25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싱가포르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연율 0.2%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0.6%를 밑도는 것이다. 그러나 성장률은 지난달 나왔던 점정치 ‘제로(0)’ %에서는 올랐다.

싱가포르가 글로벌 수요둔화에 직면한 가운데 제로 성장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일부 안도감을 주고 있다고 통신은 풀이했다.

싱가포르는 글로벌 수요에 가장 변동하기 쉬운 국가로 꼽힌다. 경기둔화와 물가 하락으로 싱가포르 중앙은행 격인 싱가포르통화청(MAS)은 지난달 전격적으로 “통화바스켓 대비 싱가포르 달러화의 절상을 도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통화정책을 완화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올해 GDP 성장률 전망을 1~3%로 유지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싱가포르 성장률이 1.8%를 기록하고 나서 2017년에 2.5%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韓원전, 사상 첫 美 본토 진출⋯2000억불 '대미투자' 최종 확정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뉴욕증시, 물가 안도ㆍ국채금리 상승에 혼조⋯유가, 반등
  • "서울·수도권 더 오른다"⋯전문가들 전세 상승 '이견 없음'
  •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뚝' 떨어진 기온 왜?
  • “AI 투자 꺾인다”는데 숫자는 반대⋯올해 2.7조弗
  • ‘집에서 돌봄’ 늘었는데, 하루 2시간도 못 받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5,000
    • +0.29%
    • 이더리움
    • 3,66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417,500
    • -0.22%
    • 리플
    • 2,029
    • -0.34%
    • 솔라나
    • 161,100
    • -0.74%
    • 에이다
    • 337
    • +0.9%
    • 트론
    • 460
    • +1.1%
    • 스텔라루멘
    • 311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77%
    • 체인링크
    • 19,600
    • -0.36%
    • 샌드박스
    • 59.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