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 장관, 정책현장 3번째 방문지 '포스코'

입력 2016-05-25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정책현장 3번째 방문지로 포스코를 잡았다.

미래부는 25일 최 장관이 제철ㆍ발전 분야 친환경기술을 개발ㆍ보급하고 있는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장관은 포스코에너지 복합발전소, 환경센터 등 대표적인 시설을 둘러보고 포스코의 미세먼지 관련 기술개발과 관리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 장관은 "미세먼지 관리기술 등 포스코의 선도적인 친환경기술이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환경기준을 강화해가고 있는 중국,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 장관은 "이번 현장방문 결과 등을 토대로 과학기술을 통해 미세먼지 위기를 근본적ㆍ획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과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새로운 성장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 장관은 지난 18일 현대자동차 환경연구소를 방문한데 이어 다음날인 19일에는 한림원 전문가 토론회장을 찾아 의견을 청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5,000
    • -1.33%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64
    • -1.95%
    • 솔라나
    • 124,800
    • -1.8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38%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