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코정보통신, 전임직원 횡령사건 1심 유죄판결

입력 2007-07-12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벨코정보통신은 12일 전직임원 횡령사건 판결결과를 1심에서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횡령사건의 연루된 전임직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으로 이재전(전 대표이사) 징역 2.6년, 구세현(전 등기임원) 징역 3년, 신용호(전 등기임원) 징역 4년을 각각 판결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5,000
    • +0.66%
    • 이더리움
    • 3,424,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100
    • +0.38%
    • 솔라나
    • 138,200
    • +0.44%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7.04%
    • 체인링크
    • 15,470
    • +0.6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