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삼성전자 상대 특허권 침해 소송’ 화웨이, 현금배상 요구

입력 2016-05-2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망론’ 반기문, 오늘 오후 방한…6일간 제주→서울→경기→경북 ‘광폭행보’

김새롬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팬들 “힘내세요” “댓글 보지마세요”

오늘날씨, 대체로 맑고 한낮 더위…미세먼지, 수도·충청권 ‘나쁨’

손길승 SKT 명예회장, 20대 여성 성추행 논란… 다리 만지고 강제로 껴안고


[카드뉴스] ‘삼성전자 상대 특허권 침해 소송’ 화웨이, 현금배상 요구

중국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4일(현지시간) 화웨이는 삼성이 4세대(4G) 휴대전화 기술과 운영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 등 특허 11건을 허가받지 않고 사용했다며 미국과 중국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는 “삼성과 그 계열사들이 화웨이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수십억 달러를 벌었다”며 현금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단 소송 내용에 미국 내 삼성제품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기업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1,000
    • +0.46%
    • 이더리움
    • 2,708,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7,000
    • +1.12%
    • 리플
    • 1,513
    • -1.24%
    • 솔라나
    • 105,100
    • -0.28%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58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