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中 태양광 시장 공략… 4대 태양광 전시회 ‘SNEC’ 참가

입력 2016-05-24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NEC 한화큐셀 부스 (사진제공=한화큐셀)
▲SNEC 한화큐셀 부스 (사진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은 2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태양광 전시회 ‘SNEC PV POWER EXPO 2016’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SNEC는 전 세계 태양광업체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일본ㆍ유럽ㆍ미국에서 열리는 태양광 전시회와 함께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꼽힌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결정 퀀텀(Q.ANTUM) 셀 기술을 도입한 Q.PLUS시리즈와 단결정 Q.ANTUM 셀 기술이 적용된 Q.PEAK시리즈를 선보였다.

Q.PEAK시리즈는 305Wp(60셀)까지 전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Q.PLUS시리즈는 작년 독일 솔라 인터네셔널(Solar International) 주관 행사에서 태양광모듈 혁신상(Module Manufacturing Innovation Award 2015)을 수상한 제품이다.

또한 한화큐셀은 G2G(글라스 투 글라스) 모듈도 출품했다. G2G 모듈은 기존의 백시트(Back Sheet)가 아닌 유리를 사용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는 “중국은 한화큐셀의 생산거점 중 하나이자 중요한 전략적 시장”이라며 “한화큐셀의 높은 기술력으로 중국시장에서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78,000
    • -0.36%
    • 이더리움
    • 4,36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51%
    • 리플
    • 2,831
    • +0.39%
    • 솔라나
    • 187,500
    • +0%
    • 에이다
    • 531
    • +0.57%
    • 트론
    • 437
    • -2.02%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90
    • +0.91%
    • 체인링크
    • 17,980
    • -0.11%
    • 샌드박스
    • 223
    • -7.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