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라비, 멕시코 콘서트서 어지러움 호소…현지서 응급처치

입력 2016-05-23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레오/ 라비 인스타그램)
(출처=레오/ 라비 인스타그램)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와 라비가 멕시코 현지 콘서트 중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23일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금일 빅스 멕시코 공연 중 멤버 레오와 라비가 무대를 하던 중 쓰러졌습니다. 이 소식에 많은 팬 여러분들께서 걱정하고 계셔서 현 상황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공연 장소가 고지대인 점과 공연장의 열기로 인해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이에 더 이상 무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라고 경위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레오와 라비는 현지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스는 이날 레오와 라비를 제외하고 4명으로만 공연을 소화했다.

한편 빅스 소속사 측은 남아 있는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으며, 오는 6월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최근 빅스는 싱글 5집 ‘젤로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95,000
    • -1.63%
    • 이더리움
    • 2,457,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5.21%
    • 리플
    • 1,672
    • -4.18%
    • 솔라나
    • 96,350
    • -3.31%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7
    • -7.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54%
    • 체인링크
    • 11,620
    • -1.61%
    • 샌드박스
    • 74.71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