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동천자이2차, 1순위 평균 5.84대1로 전 주택형 마감

입력 2016-05-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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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자이 2차 조감도(사진=GS건설)
▲동천자이 2차 조감도(사진=GS건설)
신분당선 개통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는 ‘동천자이 2차’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됐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1순위 청약을 받은 ‘동천자이 2차’ 청약결과 99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796명이 몰리면서 평균 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1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특히 전용 59㎡A의 경우 53가구 모집에 2605명이 몰리면서 평균 49.15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59㎡B 역시 26가구 모집에 370명이 청약접수를 하며 평균 14.23대 1로 뒤를 이었다.

또한 틈새평면으로 공급됐던 전용면적 77㎡A, 77㎡B, 77㎡C는 각각 6.53대 1, 1.04대 1, 4.31대 1로 모집 가구수를 모두 채웠으며 공급물량이 가장 많았던 전용 84㎡A는 308가구 모집에 1171명이 몰리며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유일하게 대형으로 공급됐던 전용 104㎡도 179가구 모집에 183명이 청약접수를 하며 모집가구수를 채웠다.

이종갑 GS건설 동천자이2차 분양소장은 “신분당선 개통으로 동천역을 더욱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보니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수지구와 분당·판교 비역세권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대거 청약에 나선 것 같다”며 “조경이나 평면, 분양가 등 견본주택을 방문했던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1순위 당해지역 마감 비율도 높았던 만큼 청약자의 상당수가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천자이 2차는 지하 3층~지상 36층 8개동 전용면적 59~104㎡ 총 1057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 103가구(A,B) △77㎡ 226가구(A~C) △84㎡ 549가구(A~E) △104㎡ 179가구 등으로 중소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다.

당첨자는 오는 26일에 발표하고 계약기간은 5월31일~6월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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