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철… 여드름 피부 관리 방법은?

입력 2016-05-19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름철은 여드름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땀 분비가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지 분비로 인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평소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피부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여드름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한데, 원인이 될 수 있는 환경은 되도록 피하거나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여드름이 갑자기 많이 날 때는 꼼꼼한 세안이 가장 중요한데, 여드름 전용 비누나 클렌징 폼을 이용해 하루 2~3번 정도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모공을 막는 진한 메이크업은 지양하는 게 좋다.

일상 생활에서도 여드름을 유발 할 수 있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여드름이 난 부위는 가급적 손을 대지 않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여드름에 손이 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손은 항상 깨끗이 씻도록 한다. 또, 얼굴에 닿는 머리카락과 침구류가 지저분할 경우 피부 트러블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및 여드름 흉터 중점 병원 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이상준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여드름은 자칫 잘못 짜면 흉터가 남고 피부를 상하게 하므로 갑작스럽게 여드름이 심해졌다면 여드름 치료 전문 피부과를 찾아 피부 상태 및 여드름의 종류에 따른 치료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나치게 기름이 많거나 모공을 막는 화장품, 마찰이나 기계적 자극, 과도한 땀 분비 등을 줄이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신체 휴식을 적절히 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5,000
    • +2%
    • 이더리움
    • 3,416,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64
    • +1.33%
    • 솔라나
    • 124,600
    • +0.65%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8%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