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입력 2016-05-19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성폭행 논란… 경찰 “모텔 강제로 끌고 간 정황 없어”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새누리 친박 보이콧 ‘초강수’…정두언 “동네 양아치도 이런 식으로 안 한다”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개그맨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20대 여성 A씨가 어제 신고 직후 정액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 검사는 성폭행 직후 피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경찰은 “성폭행 신고 전화를 받고 바로 출동해 신고자를 조사하고 주변 CCTV 증거 확보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신고 5시간여 만에 취소 의사를 밝혔는데요. 그러나 이날 고소를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의 합의 여부와 별개로 유상무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8,000
    • +0.95%
    • 이더리움
    • 3,055,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3.14%
    • 리플
    • 1,579
    • -1.68%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30
    • +0.2%
    • 샌드박스
    • 58.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