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제도 폐지에 中企 '우려'… "현실 고려치 않은 처사"

입력 2016-05-17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계가 국방부의 병역특례제도 폐지안에 대해 우려의 뜻을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논평을 내고 "국방부의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은 중소기업계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며 "특히 이번 제도는 2014년 폐지될 계획이었으나, 정부는 2015년 청년 고용절벽해소 종합대책을 통해 병역특례제도 배정 확대를 발표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중소기업은 기술·기능인력 및 연구인력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병역특례제도가 폐지될 경우 글로벌 경기악화와 인력난의 이중고에 처해 절박한 생존기로에 놓일 것"이라며 "병역특례제도 페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며, 국가 기술·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병역특례제도 확대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2,000
    • +1.03%
    • 이더리움
    • 3,71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425,100
    • +17.53%
    • 리플
    • 2,095
    • +4.65%
    • 솔라나
    • 158,600
    • +0%
    • 에이다
    • 338
    • +3.05%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00
    • +11.29%
    • 체인링크
    • 17,550
    • -0.11%
    • 샌드박스
    • 55.3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