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 홍콩 리미티드, 퓨쳐비젼 지분 9.9%로 확대

입력 2007-07-09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갬 홍콩 리미티드(GAM Hong Kong Limited)는 9일 공시를 통해 특별관계자가 장내매수를 통해 퓨쳐비젼 보통주 29만8675주(3.25%)를 추가로 장내매수해 지분이 기존 6.65%에서 9.9%(90만9217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