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1분기 영업익 112억원… 전년비 680%↑

입력 2016-05-16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의 1분기 실적이 건설경기 호황 덕분에 대폭 개선됐다.

유진기업은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138억원과 영업이익 112억원, 순이익은 70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1.1%, 영업이익은 679.9%, 순이익은 183.1% 증가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매년 1분기는 레미콘 업종의 전통적인 비수기이지만 지난해 국내 건설경기 호황에 따른 수주 물량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성수기와 비슷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월 착공물량도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해 실적 호조가 하반기까지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9,000
    • +1.75%
    • 이더리움
    • 2,972,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4,800
    • +2.89%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0.15%
    • 체인링크
    • 13,130
    • +3.6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