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부재' 세인트루이스, LA 다저스에 8-4로 패

입력 2016-05-14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사진=AP/뉴시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4)이 '부처님오신날'에 휴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4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8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는 연이은 수비 실잭으로 인해 선발투수 마이클 와카가 조기에 무너지며 3연승을 마감했고 오승환은 휴식을 취했다.

이날 선취 득점은 경기 초반 세인트루이스가 기록했다. 1사 1,3루 상황에서 맷 아담스의 땅볼 타구 때 3루에 있던 맷 카펜터가 홈인에 성공해 1-0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곧바로 추격에 나서 2회 트레이스 톰슨의 2타점 적시타, 하위 켄드릭의 적시타로 3점을 뽑아내며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기세를 몰아 5회 1점, 6회 1점을 더 뽑아내며 점수 차를 벌렸다.

반면 세인트루이스는 4회 알레디미스 디아즈의 솔로 홈런, 5회 야디에르 몰리나의 땅볼 타구 때 스티븐 피스코티가 홈인에 성공해 2점을 만회, 6회에 한 점을 더 냈지만 추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해 경기는 8-4 다저스의 승리로 종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1.29%
    • 이더리움
    • 3,04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45%
    • 리플
    • 2,058
    • -0.39%
    • 솔라나
    • 129,900
    • -1.67%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2.45%
    • 체인링크
    • 13,570
    • +0.82%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