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앤씨네마, 中 현지법인 설립…"영화 관련 신사업 추진"

입력 2016-05-13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동앤씨네마가 영화 관련 신사업 추진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 ‘Shanghai Midong Cultural Communication Co.,Ltd’를 설립하고 지분 100%를 233억62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0만달러를 13일 송금하고, 나머지 1800만달러는 내달 말까지 송금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1,000
    • +0.77%
    • 이더리움
    • 2,40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3.28%
    • 리플
    • 1,611
    • +3.07%
    • 솔라나
    • 109,700
    • +6.2%
    • 에이다
    • 226
    • +4.15%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7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10
    • +7.87%
    • 체인링크
    • 11,220
    • +2.56%
    • 샌드박스
    • 72.32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