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이수민, 윤채경‧김소희와 ‘CIVA’ 결성…“논란의 중심 되겠다”

입력 2016-05-13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net '음악의 신2'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음악의 신2' 방송화면 캡처)

‘음악의 신2’에서 걸그룹 ‘CIVA’를 결성한 이수민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12일 방송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프로듀스101 출신의 윤채경, 김소희와 함께 걸그룹 ‘CIVA’를 결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걸그룹 ‘CIVA’를 결성한 이수민은 팀의 리더와 메인보컬을 맡았다

이수민은 리더로서 동생들에게 각자의 역할을 부여하다가 “너희들이 할 게 없네”라고 말했다.

고민을 거듭하던 이수민은 윤채경에게는 ‘구설수’ 담당, 김소희에게는 ‘팬 조련’ 담당이라는 역할을 부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수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셋이 함께 데뷔하면 논란의 중심이 될 자신이 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5,000
    • +3.62%
    • 이더리움
    • 3,487,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33%
    • 리플
    • 2,015
    • +1.41%
    • 솔라나
    • 126,400
    • +3.18%
    • 에이다
    • 358
    • +0.28%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