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108억, 전년비 28% 감소…매출액 5.8% 성장

입력 2016-05-12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홀딩스는 201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2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08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인터파크홀딩스의 1분기 연결 세전이익은 127억여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95억8900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41% 증가했다. 이는 주요 자회사 인터파크 매출이 1153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났고, 아이마켓코리아는 7157억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인터파크홀딩스 관계자는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요인은 우리블랙스톤펀드와의 수익보장계약 종료로 작년 1분기에 발생했던 금융부채평가손실 121억원의 영향이 소멸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표 제공=인터파크홀딩스)
(표 제공=인터파크홀딩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05%
    • 이더리움
    • 3,02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05%
    • 리플
    • 2,030
    • +0.45%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99%
    • 체인링크
    • 13,25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