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현 스마트학생복 대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공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6-05-1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르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창조, 건강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할 계획

심규현 스마트학생복 대표이사가 12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201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자 시상식’에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심규현 대표이사는 SK네트웍스㈜ 스마트학생복 팀장, ㈜스마트에프앤디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청소년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 및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심 대표는 10여 년간 국내 도서 산간 및 해외지역에 학생복 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레인보우 뮤지션들의 콘서트’를 통해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적인 재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특히 여성가족부와 함께 하는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을 주최하며 청소년 문화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 증진을 도모하는 등 우리 사회의 청소년 친화적 문화 조성에 앞장선 점이 주요 공적으로 꼽혔다.

심 대표는 “청소년들을 위한 바르고 건전한 문화를 창조, 육성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의 달 기념 유공자 시상식’은 청소년 육성 및 보호를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청소년 지도자와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여성가족부가 해마다 전국의 개인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심도 있게 평가해 표창을 수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39,000
    • -3.3%
    • 이더리움
    • 4,456,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26%
    • 리플
    • 2,826
    • -5.1%
    • 솔라나
    • 189,100
    • -5.02%
    • 에이다
    • 524
    • -5.07%
    • 트론
    • 444
    • -2.84%
    • 스텔라루멘
    • 309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4.7%
    • 체인링크
    • 18,230
    • -4.9%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