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은 하현우가 맞을까? 확실한 건 양파‧김태우 제친 실력자

입력 2016-05-09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에 출연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8연승에 성공하며 정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가왕 방어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음악대장은 티삼스의 ‘매일 매일 기다려’를 부르며,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상대도 만만치 않았다. ‘신비한 원더우먼’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해, 음악대장을 긴장케 했다.

하지만 원더우먼은 음악대장의 기세를 꺾을 수는 없었다. 원더우먼의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음악대장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원더우먼의 정체는 실력파 가수 양파였던 것. 양파는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여서, 그를 이긴 음악대장에 대한 팬들의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출연자는 양파뿐만이 아니었다. 김태우도 출연했다. ‘슬램덩크’라는 가명으로 출연한 김태우는 이문세의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불러 승부수를 띄웠지만, ‘원더우먼’에게 무릎을 꿇었다.

결과적으로 김태우, 양파를 차례대로 제친 음악대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국카스텐의 하현우라고 추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5,000
    • -0.37%
    • 이더리움
    • 3,42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104
    • -0.85%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
    • 체인링크
    • 13,660
    • -0.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