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홍보대사' 박지성, 고교 축구부 선수들과 팬미팅 행사

입력 2016-05-08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이러브유나이티드'행사에서 박지성(왼쪽 두번째)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이러브유나이티드'행사에서 박지성(왼쪽 두번째)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GM 쉐보레는 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의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쉐보레는 맨유의 공식 스폰서를 맡고 있다.

'아이러브유나이티드'로 이름붙여진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박지성은 쉐보레가 후원하는 인천 지역 5개 고등학교 축구부 선수, 학부모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사전 페이스북 이벤트 응모 당첨자와 동반자 30명과 그룹 미팅도 진행했다.

주말을 찾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무대 위 대형 스크린으로 맨유와 노리치시티의 축구 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한국GM 측은 "맨유와 쉐보레의 파트너십은 유니폼을 후원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들을 통해 고객들이 맨유와 더욱 가깝고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0,000
    • -0.1%
    • 이더리움
    • 3,16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47%
    • 리플
    • 1,987
    • -0.25%
    • 솔라나
    • 120,600
    • -1.47%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4.35%
    • 체인링크
    • 13,260
    • +0.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