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장도리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부적 해석 해보니…

입력 2016-05-08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 부적의 힘을 빌려서라도 끝까지 함구하고자 했던 이야기가 시청자를 경악케 하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용인 청부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

유력 용의자인 조 씨의 지난 행적을 좇던 중, 그의 지갑에서 부적 하나를 발견했다.

평소 교회를 다니던 그가 항상 지녔던 부적이기에 더욱 그 존재가 의심스러웠다. 부적 안에는 붉은 글씨로 ‘口戈‘ 라는 한자가 반복적으로 쓰여 있었다.

제작진은 부적을 들고 역술인을 찾았다. 역술인은 “(부적의 뜻을 해석하면) 나의 얘기를 함부로 하면 창으로 입을 찔러버리겠다. 입을 막겠다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를 알게 된 제작진은 조 씨에게 부적을 써 준 상대를 찾아 나섰다.

그는 2008년 한 지방 도시에서 식당 주인을 살해한 범인이다.

2008년 한 지방 도시에서 식당 주인이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날, 공교롭게 한 명의 남자가 사라진다. 경찰은 7년 만에 그 남자를 검거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그 남자의 행적과 사건 당일 사라진 이유에 대해 파헤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6,000
    • +2.38%
    • 이더리움
    • 3,09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60
    • +2.33%
    • 솔라나
    • 130,700
    • +4.56%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1.59%
    • 체인링크
    • 13,520
    • +3.7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