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1분기 영업이익 362억, 당기순이익 300억”

입력 2016-05-04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오쇼핑은 2016년 1분기 영업이익은 3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다고 4일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25.1% 증가한 30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가는 저마진 인터넷 상품의 판매 축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이에 CJ오쇼핑 영업이익률은 지난 해 3분기 2.9%, 4분기 4.8%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4.9%를 기록해 3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었다.

취급고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와 7.1% 감소했는데 이는 TV, e커머스, 카탈로그 등 전 채널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저마진 상품 판매를 축소한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CJ오쇼핑 경영지원담당 강철구 상무는 “2분기에는 TV상품의 멀티채널 판매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단독판매 상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e커머스 플랫폼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0,000
    • +4.21%
    • 이더리움
    • 2,750,000
    • +9.61%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1.11%
    • 리플
    • 1,921
    • +11.95%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4
    • +2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60
    • +7.68%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