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GTP 네트워크 프로토콜 관련 특허권 취득

입력 2016-05-04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스는 GTP 네트워크 프로토콜 버전에 따른 세션 관리 방법 및 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모바일 네트워크 전용 침입탐지 시스템인 SNIPER MIS 및 침입방지시스템과 디도스 차단 시스템 통합솔루션인 SNIPER ONE의 주요기능으로 탑재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3,000
    • +3.26%
    • 이더리움
    • 2,718,000
    • +7.9%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1.62%
    • 리플
    • 1,872
    • +8.9%
    • 솔라나
    • 111,000
    • +8.4%
    • 에이다
    • 285
    • +12.2%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0.93%
    • 체인링크
    • 12,710
    • +6.63%
    • 샌드박스
    • 83.17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