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3-1 중계7단지주공 외

입력 2016-05-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3-1 중계7단지주공(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3-1 중계7단지주공(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3-1 중계7단지주공 = 701동 10층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3년 3월 준공한 5개동 6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0층, 전용면적은 44.1㎡이다. 교육시설로는 불암초교, 불암고교, 영신여고, 영신간호비즈니스 고교 등이 가깝다. 최초감정가 1억86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4880만원이다. 입찰은 5월 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 2015-22052.

▲서울 용산구 이촌동 400 현대한강(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이촌동 400 현대한강(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이촌동 400 현대한강 = 101동 4층 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3월 준공한 4개동 51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1층 건물 중 4층, 전용면적은 59.55㎡이다.

지하철 1호선 용산역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한강초교, 신용산초교, 중경고교 등이 가깝다. 최초감정가 5억39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4억3120만원이다. 입찰은 5월 3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1계. 2015-6629.

▲경기 김포시 장기동 1868-2 한강현대성우오스타(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장기동 1868-2 한강현대성우오스타(제공=지지옥션)

◇경기 김포시 장기동 1868-2 한강현대성우오스타 = 405동 25층 2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2년 6월 준공한 7개동 46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전용면적은 122.61㎡이다. 단지 인근에는 운유초교, 고창초교, 장기초교, 푸른솔중학교, 김포제일고교 등이 가깝다. 최초감정가 4억30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100만원이다. 입찰은 6월 2일 부천지원 경매 7계. 2015-9443.

▲인천 계양구 서운동 203 계양임광그대가 (제공=지지옥션)
▲인천 계양구 서운동 203 계양임광그대가 (제공=지지옥션)

◇인천 계양구 서운동 203 계양임광그대가 = 103동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9년 10월 준공한 7개동 37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8층 건물 중 2층, 전용면적은 84.91㎡,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단지 인근에는 서운초교, 작동초교, 서운중학교, 서운고교 등이 가깝다. 최초감정가 3억10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1700만원이다. 입찰은 5월 30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5계. 2015-5354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8,000
    • -0.56%
    • 이더리움
    • 3,25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35%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29,700
    • -0.61%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17%
    • 체인링크
    • 14,590
    • -0.4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