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트코인 개발자’는 호주 공학자 라이트… 비트코인이란?

입력 2016-05-03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맥도날드’ 어린이날 해피밀 공짜… 5일 오후 3~5시

오늘날씨, 밤까지 돌풍 동반 많은 비…낮 최고기온 16~18도

옥시, 불매운동 확산에 매출 50% ‘뚝’

손흥민, 첼시 상대 시즌 7호골…토트넘 우승은 좌절


[카드뉴스] ‘비트코인 개발자’는 호주 공학자 라이트… 비트코인이란?

베일에 가려 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개발자가 7년 만에 정체를 밝혔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로 알려진 개발자는 호주 출신 컴퓨터 공학 박사이자 기업가인 크레이그 스티븐슨 라이트였습니다. 2일(현지시간) 라이트는 자신이 비트코인의 개발자라고 영국 BBC 방송·이코노미스트·남성지 GQ 등 3개 매체를 통해 밝혔습니다. 그는 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비트코인 개발자 소유로 알려진 코인을 활용하는 기술적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2009년 선보인 비트코인은 화폐나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도 결제를 할 수 있는 디지털 가상화폐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8,000
    • +0.52%
    • 이더리움
    • 3,44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27,700
    • +0.95%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3%
    • 체인링크
    • 13,940
    • +1.0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