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창사 이후 첫 캐빈승무원 공채…2일부터 원서 접수

입력 2016-05-02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의 제2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서울이 2016년 첫 캐빈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에어서울은 2일부터 채용사이트를 통해 신입 캐빈승무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신체 및 체력검사 등을 거쳐 오는 7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전문학사 이상 학력소지자로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하며 전공은 제한이 없다. 영어 및 제2외국어(일본어,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현재 하반기 첫 취항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 운항증명을 신청한 상태다. 운항증명 허가를 받으면 인천공항을 기반으로 주간에는 일본·중국을 운항하고 야간에는 동남아 지역을 운항할 방침이다.

에어서울은 안전보안실을 설치해 책임안전경영제도를 도입, 아시아나항공 및 에어부산과 함께 항공안전보안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안전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열정 가득한 인재들의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며, “올해 하반기 첫 취항이 이루어지고 노선이 확대되면 채용 증가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2,000
    • +2.06%
    • 이더리움
    • 3,02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90
    • +3.98%
    • 솔라나
    • 128,300
    • +2.07%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4.2%
    • 체인링크
    • 13,300
    • +1.1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