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세일러문 황승언 "무대 울렁증 있어…노래할 때 떨리더라"

입력 2016-05-01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세일러문 황승언이 정체를 공개한 뒤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자리를 노리는 8인의 1라운드 맞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세일러문 가면을 쓰고 등장한 황승언은 원더우먼에 패해 정체를 공개했다. 황승언은 “초등학교 때 꿈이 가수였다. 가수의 꿈을 빨리 포기한 이유는 울렁증 때문이다. 무대에서 정말 떤다. 연기할 때는 괜찮은데 노래할 때 떨리더라. 그걸 깨고 싶어서 나왔다”고 밝혔다.

또 황승언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한 번은 도전해야지 않나 생각했다. ‘복면가왕’이 나를 자신감 있게 해줬다. 제게는 진짜 좋은 경험이 됐던 것 같다. 또 좋은 무대에 서면 그때는 조금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870,000
    • -1.57%
    • 이더리움
    • 4,266,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1.57%
    • 리플
    • 2,801
    • +0.54%
    • 솔라나
    • 180,400
    • -2.96%
    • 에이다
    • 516
    • -0.77%
    • 트론
    • 431
    • -1.82%
    • 스텔라루멘
    • 30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10
    • -1.11%
    • 체인링크
    • 17,530
    • -0.96%
    • 샌드박스
    • 197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