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환율시장 원칙적 대응 미국이 받아들인 것”

입력 2016-04-30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환율정책보고서 환율조작국 지정 모면

“환율시장에서 원칙대로 (해왔다). 일방향적 시장개입은 안했고 급변동에 의한 쏠림 현상이 발생할때만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해왔을 뿐이다. 미국이 (한국의 이런 입장을) 받아들인 셈이다.”

한국은행 외환담당 임원인 김민호 부총재보가 30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앞서 2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는 ‘주요 교역 대상국의 환율정책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독일, 대만 등 5개국을 환율 감시대상국으로 지정했다. 우려했던 환율조작국 지정은 모면한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민음사 빵, 어디 있나요?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쏟아낸다…글로벌 555만대 승부수
  • “엔비디아 비켜라”⋯오픈AI, 삼성 HBM4 품은 자체 AI 칩 연내 투입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원 유지 가닥…9억원 축소안 철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9,000
    • -0.77%
    • 이더리움
    • 3,42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2%
    • 리플
    • 1,999
    • -3.24%
    • 솔라나
    • 134,900
    • -3.64%
    • 에이다
    • 294
    • -4.23%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7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37%
    • 체인링크
    • 15,800
    • -1.99%
    • 샌드박스
    • 48.41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