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신세계그룹, 정용진-유경 남매 '이마트ㆍ백화점' 지분교환

입력 2016-04-29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인사를 통해 '이마트'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정유경 사장으로 교통정리를 끝낸 신세계그룹이 29일 지분 정리까지 완료하면서 완벽하게 '3세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정용진 부회장이 가진 신세계 주식을 정유경 사장이 매수하고, 정 사장이 가진 이마트 주식을 정 부회장이 사들이는 시간외 매매가 이뤄졌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30대 탈북 여성, 파주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3,000
    • -1.34%
    • 이더리움
    • 3,33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8,200
    • -9.94%
    • 리플
    • 1,831
    • -3.53%
    • 솔라나
    • 135,700
    • -1.88%
    • 에이다
    • 282
    • -2.08%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41%
    • 체인링크
    • 15,710
    • -2.18%
    • 샌드박스
    • 47.68
    • -5.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