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신세계그룹, 정용진-유경 남매 '이마트ㆍ백화점' 지분교환

입력 2016-04-29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인사를 통해 '이마트'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정유경 사장으로 교통정리를 끝낸 신세계그룹이 29일 지분 정리까지 완료하면서 완벽하게 '3세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정용진 부회장이 가진 신세계 주식을 정유경 사장이 매수하고, 정 사장이 가진 이마트 주식을 정 부회장이 사들이는 시간외 매매가 이뤄졌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스페이스X, 이번 주 스타십 차세대 모델 발사…IPO 앞두고 기술 검증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8,000
    • +0.29%
    • 이더리움
    • 3,1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0.27%
    • 리플
    • 2,025
    • -0.1%
    • 솔라나
    • 127,300
    • +1.1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73%
    • 체인링크
    • 14,230
    • +0.64%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