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신' 조재현, 거침없는 악인본능…다음 타깃은 천정명?

입력 2016-04-28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영상 캡처)
▲(출처=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영상 캡처)

'국수의신' 조재현이 끊임없는 악행으로 소름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에서는 김길도(조재현 분)에게 복수하려는 무명이(천정명 분)와 자신이 죽인 친구의 자식인 무명이를 찾아내 제거하려는 김길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길도는 혹시라도 살아있을 친구의 자식을 찾기위해 고아원을 찾아다녔다. 김길도는 "화상을 입은 남자아이가 있냐"고 물었고, 무명이의 고아원 원장은 무명이의 흉터를 보고 무명이의 정체를 알게 됐다.

그동안 무명이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이름까지 버리고 살아왔다. 또한 김길도에게 복수하기 위해 어떻게 복수할 지 고민하는 상황.

하지만 김길도의 반격도 무시할 수 없다. 김길도는 지금까지 자신의 정체를 아는 이들을 모두 제거해왔다. 장인 고대천(최종원 분)까지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였다.

서로가 죽이기 위해 수년간 찾아 나선 김길도와 무명이, 두 사람의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국수의신'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9,000
    • +2.26%
    • 이더리움
    • 3,49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06%
    • 리플
    • 2,133
    • +1.19%
    • 솔라나
    • 128,900
    • +2.38%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20
    • +1.8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