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요' 유인나 하차, 네티즌 반응은? "유일한 낙이었는데…"

입력 2016-04-28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볼륨을 높여요' 공식 홈페이지)
(출처='볼륨을 높여요' 공식 홈페이지)

'볼륨을 높여요' 유인나가 5년 만에 DJ 하차를 선언한 가운데, 게시판에는 반대글이 폭주하고 있다.

28일 유인나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오는 5월 8일 방송을 끝으로 KBS 라디오 Cool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하차한다"라며 "향후 배우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꿀디'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은 만큼, 아쉬움을 표하는 네티즌들이 다수다.

네티즌들은 '볼륨을 높여요' 게시판을 통해 "인나누나 라디오 듣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데", "PD님 유인나 씨 계속 DJ하게 해주세요", "유인나 달달한 목소리를 못 듣다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유인나 역시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27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볼륨을 높여요' 오프닝에서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인나의 후임으로는 배우 조윤희가 확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4,000
    • +0.63%
    • 이더리움
    • 3,027,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46%
    • 리플
    • 2,047
    • +0.34%
    • 솔라나
    • 127,900
    • +1.2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13%
    • 체인링크
    • 13,260
    • +0.9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